공포의 월요일을 피하기 위해 연차를 내고 느긋한 마음으로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ㅠㅠ;;
엊그제는 팀장님 결혼식이 있어 여의도에 갔는데 윤중로의 벚꽃이 슬슬 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후에 신촌에 갔더니 민토쪽으로 가는 사거리에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거리 신호등을 건너는 인파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저녁에 학교 선후배들과 함께한 신촌의 바람산이라는 주점의 목련은 정말 운치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목련을 보면서 "처음처럼" 지인들과의 술자리는 참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이 비로 일찍 피어난 꽃들은 마치 눈내린 겨울처럼 도로를 하얗게 만들거 같습니다.
시작합니다.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ㅠㅠ;;
엊그제는 팀장님 결혼식이 있어 여의도에 갔는데 윤중로의 벚꽃이 슬슬 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오후에 신촌에 갔더니 민토쪽으로 가는 사거리에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거리 신호등을 건너는 인파가 어마어마 했습니다.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400sec | F8 | 35mm | ISO-100 | No Flash | 2008:04:05 15:41:20 | ![]()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320sec | F8 | 35mm | ISO-100 | No Flash | 2008:04:05 15:41:30 |
저녁에 학교 선후배들과 함께한 신촌의 바람산이라는 주점의 목련은 정말 운치있습니다.
흐드러지게 피어난 목련을 보면서 "처음처럼" 지인들과의 술자리는 참 기억에
남는 하루였습니다.

Canon EOS 5D | Aperture Priority | Auto W/B | 1/100sec | F2 | 35mm | ISO-800 | No Flash | 2008:04:05 21:44:33
이 비로 일찍 피어난 꽃들은 마치 눈내린 겨울처럼 도로를 하얗게 만들거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쁘네요~
로모삘이 나네요.
오호홋~
하얀 벚꽃이 밤이 되면 분홍색도 아니고 주황색도 아니고 여튼 신비로운 색을 내는게 참 좋았는데..
어째 사진을 찍으면.. 벚꽃이 없어져버려서.. -_-
근데 사진의 꽃들은 목련인가요?? 다??
목련은 떨어지면 x되는데;;; 디러;;;
위에는 벚꽃이고, 아래는 목련입니다.^^
벚꽃같은데요?
목련은 떨어지면 왜 좆;;되나요?(갸우뚱)
목련은 활짝 피었을 때, 참 도도한 맛이 있는데
떨어지면 더러워진다는...
엄훠!! 꼭사슴님, 저는 그런말 몰라요~~~ (이러고 있다-_-;; 맞을까;;)
목련은 떨어지면.. 똥되요-_-;;
ㅎㅎ 정말 바닥이 더러워지더군요.
목련잎이 떨어지면 더러워진다기 보다는
떨어진 목련잎을 사람들이 밟고 가는등의 이유로
상처를 입으면 짙은 갈색으로 더러워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