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어느분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 짤방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일본에 온지 벌써 8개월째에 접어듭니다.
한동안 정신없이 살다가 언제부터인지 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 딴 생각을 하게
되고, 근무에 집중을 못하는 제 자신을 주변에서 발견해 주시더군요. -_-;;
다시 항문에 힘을 모아 쾌변을 향해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드디어
레퍼드 깔고 iPhone SDK 개발 환경 세팅 했습니다. 열정을 불태워 보고자 ㅠㅠ;;




올해 초 고혈당 쑈크로 기절한것도 모르고
스무시간씩 자고 일어나 이상하다 이상하다
분명 아픈데는 없는데 아프네;; 하고 월차 내버려서
올 여름 휴가도 회사에서-_-
사진을 보니 바쁜 생활속에서도 여유가 느껴지네요...
가까운 외국이지만(?) 휴일날 출근하는 안습크리의 상황은 안타까우나
역시 여행자 답게 여기저기 잘 다니시는군요..부럽습니다.
한번 놀러가고 싶네요..^^
^^ 저도 잠깐 인사드리러 왔어요.. 일본에 계시는군요.. 매번 가봐야지 하면서도 잘 안가지게 되더라고요.. 저 온천달걀 맛있어 보여요.. 게다가 튀기기까지.. ㅎㅎ 반숙이 맛있죠, 계란은
달걀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는 음식이죠!
언제 한번 건너오세요. (오실때 막걸리 지참 필수 ㅋㅋ)
블로그에 글을 읽으면서 왠지 코드가 맞을 듯한 야릇한(?)
기분에 사로 잡히더군요. 결론은 알코올-_-;;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에 TV에서 봤는데, 몸이 괴로워야 사람이 노력을 한다고... ;
그래도 편안하다는게 나쁜건 아니죠. 그리고 객지 살이신데. ㅎㅎ
Woof님도 아직 객지에 계신지?? 아님 돌아오셨나요??
환율 압밝으로 인해 객지 삶도 고달프죠 ㅠㅠ;;
iPhone SDK 말고 FreeBSD 을 깔아야지. ㅋㅋ (>_<) 지만쓰 화이팅!
앗 행님오셨군요. 조만간 서울서 보게 되겠네요. ㅎㅎ
호오 iPhone...저도 큰 꿈을 안고 맥북까지 샀건만 어느덧 화장실에서 웹서핑하는 자신을 발견한 적이...OTL
ㅋㅋ 왓더헬님 잘 지내시죠?
어색한 코코아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화장실 웹서핑용으로는 iPhone/iPod Touch만한게
없죠. 킁킁-_-;;
옵빠; 이번에 한국 오시면 저 술한잔 사 주실건가요?
꼭가슴 언니;;; 신형 인플루엔자 가득 품어 전해드리오리다.
메일로 연락드리면 되는건가요?
흠, 꼭 사슴 아저씨랑 친하신가봐요,
제가 아시다시피7일날 인도로 갑니다.
혹 거시서 필요한거나 아님 조심해야 되는거 아님 추천 할만한거 알려주세요..
뭐 어떤분들은 유서까지 써놓고 가신다던데 -_-;;
기본적으로 밤늦게 싸돌아다니지 않고, 자신에게
무리하게 선의를 베푸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의도를 여러번 생각해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