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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기만 한!~~ 2008/06/09 18:34 modify / delete / reply
자꾸 한글이 안되네...
그 동안 덕분에 재미나고 잘 다닌거 같애.
누나가 워낙 수줍어해서 말은 잘 못했다만...고마웠어요~~
한국에 잘 가시구,,가면 멜 한번 날려라..
난 니가 없는 외로움을 타이마사지로 달래봐야겠다,.
여긴 마사지 1시간에 120밧이다... 부럽지????ㅎㅎㅎ
잘 지내셔용,,,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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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기만 한!~~ 2008/06/09 18:28 modify / delete / reply
잘 도착했냐???
난 너 보내고 여기 깐짜나부리에 와서 간만에 심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당..
이제 뱅기탔겠네...
그 동안 누나의 잔소리와 세뇌교육을 잘 견뎌가며 지내줘서 너무 너무 대견스럽당..
아마도 넌 어디에서나 잘 살가갈수 있을꺼야..
오랬동안 같이 지내서인지 헤어지니까 무지 섭섭하드라..
진짜루 눈물날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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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사슴 2008/02/11 15:43 modify / delete / reply
정말 우연히; 들려서
어라 어라? 하다보니 그분; 이시구먼요.
이글루에 포스팅을 안하시고 여기서 하시는구먼요;-
jiman 2008/02/12 12:03 modify / delete
꼭사슴님 정말 우연인가요?? ㅋㅋ
이글루스에서 너무나 모니터링 당하고 있어서
그냥 이곳에 와서 쓴소리나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이글루스에서도 포스팅 계속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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